적의 핵·WMD(대량살상무기) 공격에 의한 위기 상황 발생을 가정한 ‘핵·WMD 사후관리 훈련’이 9일 부산 강서구 렛츠런파크부산경남에서 열렸다. 이날 훈련에는 53사단과 부산시,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29개 지자체 및 기관이 참가했다.
이재찬 기자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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