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진영과 아나운서 배진현이 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5 서귀포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 행사에 입장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원종, 이문식, 오광록, 이준, 황석정 등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레드카펫과 포토타임, 인터뷰, 축하공연, 시상식 등이 펼쳐졌다.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BSTODAY,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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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6월 16일(음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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