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김인권이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히말라야'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히말라야'는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2월 개봉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히말라야' 전배수 "고산병 유일한 약 '비아그라' 먹어볼까 했다"
[포토] 조성하 "'히말라야' 천만 영화 될 것 같아"
[포토] '히말라야' 라미란, 원정대 홍일점
'히말라야' 조성하, "이 영화는 천만 영화라 생각해서 참여"
'히말라야' 정우, "체력, 정신력도 막내여서 죄송한 마음이다"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심석희 밀어주고 최민정 내달리고…갈등 풀고 한마음으로 이룬 금메달
엄성규 부산청장 돌연 대기발령…계엄 사태 입단속 의혹(종합)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