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정재연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배우 신현준, 한고은의 사회로 진행됐다.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인상' 이민호, "과분한 사랑, 도움 되는 배우 되겠다" (대종상)
[포토] 고원원, 깊게 파인 허리 "조금 춥네요~"
[포토] '대종상 영화제' 김구회 조직위원장, 영화제 앞서 인사
[포토] '대종상 영화제' 최하원 집행위원장 '인사드립니다'
[포토] 이유영, 남심 흔드는 미소 '신인상 후보로 참석했어요~'
부산시장·북갑 보궐, 출구조사서 ‘초박빙’(종합)
[속보] 부산교육감 김석준 49.6%·정승윤 34.0%…방송3사 출구조사
[속보] 김영록 '정청래, 끌어내리는 데 모든 것 바치겠다'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힘 '충격적 사건, 책임 묻겠다'…서울시당 '12곳서 같은 사태'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