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대호' 배우 최민식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6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대호' 최민식, 온화한 시선
[포토] 최민식, 진지한 눈빛
[포토] '대호' 최민식,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대호' 최민식, 대체불가 '압도적 카리스마'
[포토] '대호' 최민식, 중후한 자태
[포토] '대호' 최민식, 부드러운 카리스마
[포토] '대호' 최민식, 조선 최고 카리스마
[포토] '대호' 최민식, 조선 최고 '명포수' 맡았다
“이차 전지에 모든 자산·역량 투입”… 금양, 눈물의 자구책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사업' 건설사 자존심 건 4100억 공사 수주 경쟁
막 오른 부산 구청장 선거, 전현직 대결 주목
‘내란 수괴’ 윤석열 1심 무기징역
[대심도 진출입로 혼란 개선 추진] 또 사고 나서야 대책 마련… '뒷북 대응'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