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휴 잭맨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진행된 영화 '독수리 에디' Q&A행사에 참석했다.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7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휴 잭맨-태론 에거튼, 관객과 '초밀착 셀카'
[포토] 휴 잭맨-태론 에거튼, '여기보세요~'
[포토] 휴 잭맨-태론 에거튼, '확실한 팬 서비스'
[포토] 태론 에거튼, "'킹스맨2'로 내년에 또봐요"
[포토] 휴 잭맨-태론 에거튼, '훈훈한 포토타임'
[속보] 콩주머니 받다 넘어진 초등생…2년 뒤 학부모는 교사를 형사고소했다
[속보] 이 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이 대통령 '강남불패·부동산 투기 공화국은 과거 이야기 될 것'
[속보] 'AI낙관론'에 나스닥 사상 최고치…메타·인텔 급등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충전량 360% 늘었는데 충전기수 40% 증가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