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의 김남주, 박초롱이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히야'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히야'는 인생 잔뜩 꼬인 문제아 형 진상(안보현)과 가수를 꿈꾸는 열정 충만 고딩 동생 진호(이호원) 두 형제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1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히야' 최강희, 돋보이는 '방부제미모'
[포토] 강남, '히야 응원 왔어요'
[포토] '희야' 호야, '배우로 인사드려요~'
[포토] '히야' 윤하, 상큼한 손인사
콩주머니 받다 넘어진 초등생…2년 뒤 학부모는 교사를 형사고소했다
[속보] 이 대통령,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안 재가
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파트너십 체결
부산경찰청 간부,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검찰 송치
LG전자 대용량 액체냉각 솔루션,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