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발생한 황사가 국내를 덮친 22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바라본 남대문이 황사 속에 갇혀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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