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서비스 지니를 운영하는 KT뮤직(대표 김성욱)은 올 1분기 238억6천500만원의 매출과 19억3천1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3.5%, 354.4%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또한 127.7% 증가한 20억400만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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