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포털 벅스(대표 양주일)는 올 1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2% 줄어든 12억46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5% 늘어난 151억7100만원, 당기순이익은 48.6% 증가한 11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시윤 김새론 '마녀보감' 첫 방송, SNS서 동시 방송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릴리 제임스 & '아가씨' 김민희, 반전 매력에 '심쿵'
'쇼미더머니5' 자이언티, "알앤비만 부르는 가수 아냐...도전하고 싶었다"
'쇼미더머니5' 길, "절정에 오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기쁜 마음으로 출연"
4월 극장가, 극심한 부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4월 흥행 1위
CGV 4DX, 슬로바키아 첫 진출...11일 수도 브라티슬라바에 상영관 오픈
엔씨소프트, "이달 퍼블리싱 모바일게임 출시…자체개발작은 3Q부터"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