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부부가 23일(현지 시간) 런던의 투표소에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를 마친 뒤 걸어나오고 있다. AP연합뉴스
[브렉시트 투표 일제히 실시] '남느냐, 떠나느냐' 영국-EU 운명의 날 밝았다
[브렉시트 투표 결과 전망] "한 번 탈퇴하면 영원히 아웃"… 탈퇴 번복 재투표 길 열려 있어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2일(음 8월 12일)
‘민원 빗발’ 울산 시내버스, 없앤 노선 2년 만에 되돌린다
부산항 북항 상어, 계속 머물 수 있을까…“먹이 없어도 장기간 살 수 있으나 복귀가 바람직”
갑절로 뛴 재개발·재건축 공사비
보완수사에 허덕이는 경찰 “민생은 뒷전 밀릴 판” [새 형사사법체계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