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 하정우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터널'은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하정우)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오는 8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인사말 전하는 '터널' 김성훈감독
[포토] 오달수-배두나-하정우, '터널 주역들'
[포토] 배두나, '어둠 밝히는 미모'
[포토] '터널' 배두나, '여전한 동안미모'
[포토] 하정우, '터널' 기대해주세요
[포토] '터널' 오달수, '근엄한 표정의 천만배우'
“이차 전지에 모든 자산·역량 투입”… 금양, 눈물의 자구책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사업' 건설사 자존심 건 4100억 공사 수주 경쟁
막 오른 부산 구청장 선거, 전현직 대결 주목
‘내란 수괴’ 윤석열 1심 무기징역
[대심도 진출입로 혼란 개선 추진] 또 사고 나서야 대책 마련… '뒷북 대응'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