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언론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연상호 감독, '부산행 기대해주세요'
[포토] '부산행' 안소희, '돋보이는 매력적 비주얼'
[포토] '부산행' 마동석-정유미, '부부로 열연'
[포토] '부산행' 공유, '촬영장서 감염자들 정말 무서웠어' 폭소
[포토] '부산행' 안소희-최우식, '다정한 팔짱'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2일(음 8월 12일)
‘민원 빗발’ 울산 시내버스, 없앤 노선 2년 만에 되돌린다
부산항 북항 상어, 계속 머물 수 있을까…“먹이 없어도 장기간 살 수 있으나 복귀가 바람직”
갑절로 뛴 재개발·재건축 공사비
보완수사에 허덕이는 경찰 “민생은 뒷전 밀릴 판” [새 형사사법체계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