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텔라의 효은이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싱글앨범 'CRY' 발매 기념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스텔라는 이번앨범을 통해 기존에 표방했던 수위 높은 섹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자연스럽고 청순한 콘셉트를 선보인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스텔라 가영, '눈빛으로 말하는 섹시미'
스텔라, "민희가 차로 살짝 쳤을 뿐인데 건축물이 와르르…"
[포토] 스텔라 민희, '섹시에 더한 청순미'
[포토] 스텔라 전율, '숨길 수 없는 섹시눈빛'
[포토] 스텔라 가영, '남심 녹이는 매력미'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15일(음 5월 1일)
해운대 중동역에 ‘시외버스 환승 센터<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들어선다
[단독]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파손…70대 남성이 해녀상 얼굴 목발로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