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김수현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한지민, '이기적인 아름다움'
[포토] 수지, '수식어가 필요없는 미모'
[포토] 김수현, '아시아를 녹인 미소'
[포토] 이천희, '숨길 수 없는 모델비율'
[포토] 한지민, '급이 다른 청순미'
[포토] 한지민, '청초함이 하늘에 닿을 기세'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15일(음 5월 1일)
해운대 중동역에 ‘시외버스 환승 센터<해운대 C-HUB 스테이션>’ 들어선다
[단독]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파손…70대 남성이 해녀상 얼굴 목발로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