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한지민, '급이 다른 청순미'
[포토] 이천희, '숨길 수 없는 모델비율'
[포토] 한지민, '이기적인 아름다움'
[포토] 원더걸스 예은, '톡톡 튀는 헤어스타일'
[포토] 유이, '공개열애 후 더 예뻐진 미모'
[포토] 채정안, '아무나 시도하기 힘든 청패션'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울산 초미세먼지, 공장지대 오염물질 탓”
3월부터 6억 넘는 집 살 땐 자금조달계획서 내야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영도 ‘빈집의 섬’ 될라…1100채 넘었지만 철거 게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