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예지원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드라마, 영화 등에서 강렬한 연기로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22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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