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펜데일 쇼' 배우들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치펜데일’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성전용 남성 스트립쇼 '치펜데일'은 1979년 첫 선을 보인 후 35년간 100개국 이상의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했으며, 8월 3일부터 8일까지 동북아시아 최초로 내한공연을 진행한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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