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섹시백 이미선 우세련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스섹시백 여지혜, '리듬 마중나온 완벽복근'
[포토] 미스섹시백 김하늘, '탄력복근으로 완성한 레쉬가드 핏'
[포토] 미스섹시백 홍지원-김하늘, '시원시원한 몸매'
[포토] 미스섹시백 정시원, '미소 만큼 예쁜 몸매'
[포토] 미스섹시백 윤채연-정선, '눈빛부터 남달라'
[포토] 미스섹시백 양애경-황선미, '어떤 포즈도 과감하게'
총사업비 5098억, 반송터널 뚫린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6일 금요일(음력 12월 19일)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대통령이 주재하는 전현직 경남지사 토론회?
컬링 이어 피겨까지… 한국 본격 메달 레이스 [밀라노·코로티나 동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