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크리스 파인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영화'스타트렉 비욘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와 불가능의 한계를 넘어선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영화다. 오는 18일 개봉.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스타트렉 비욘드' 재커리 퀸토, '섹시한 미소'
'스타트렉 비욘드' 크리스 파인, "전 세계 어디서도 이런 환대 없어"
'씨네타운' 조인성, "배성우 귀엽다…요정 같아"
[포토] '스타트렉 비욘드' 재커리 퀸토, '카리스마 눈빛'
[포토] '스타트렉 비욘드' 크리스 파인, '인이어만 껴도 화보'
국도 5호선 ‘거꾸로 행정?’…연장 노선보다 늦은 개통 논란
이 대통령 지지율 67%…PK서 민주당 42% vs 국민의힘 27% [한국갤럽]
부산경찰청장에 김성희…‘계엄연루 공석’ 지방청장 인사
'에너지 위기, 죌 고삐도 없다' 동남권 기업 셧다운 위기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