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준영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전 여자친구와의 성관계 몰카 촬영 혐의 관련 긴급 기자회견장을 퇴장하고 있다. 정준영은 지난달 24일 성폭행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으며, 이 사실은 23일 뒤늦게 알려졌다.강민지 기자 mjkangg@<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성추문 논란' 정준영, '굳게 다문 입'
[포토] 정준영, 마이크 잡고 성범죄 혐의 입장표명
정준영 "前여친 동영상, 장난 삼아 촬영…전적으로 내 책임"(종합)
정준영, 연애관 재조명 "자기중심적 스타일…연애하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
부산 민주당 구청장 경선…중구 강희은·금정 김경지·수영 김진 확정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빗길에 미끄러진 트레일러로 부산 동서고가도로 한때 전면 통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5일(음 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