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열린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호텔리어 이재인(하석진)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바른 생활 로맨스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1%의 어떤 것' 하석진, '고퀄리티 패션'
부산-서울 집값 변천사…가깝던 우리, 어쩌다 이렇게 멀어졌나! [비즈앤피플]
부산 민주당 구청장 경선…중구 강희은·금정 김경지·수영 김진 확정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빗길에 미끄러진 트레일러로 부산 동서고가도로 한때 전면 통제
'김부겸 지지' 홍준표, 국힘 비판에 '진영논리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