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열린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호텔리어 이재인(하석진)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바른 생활 로맨스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걸륜, 200억원대 호화저택 구입…내부 인테리어 기간만 1년 넘어
[포토] '1%의 어떤 것' 전소민, '머리만 넘겨도 예쁨'
[포토] '1%의 어떤 것' 전소민, '뿜어내는 상큼미'
[포토] '1%의 어떤 것' 전소민, '눈부신 청순미'
[포토] 화이팅 외치는 '1%의 어떤 것' 주역들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국토부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부산 반송터널 선정…통행시간 26~35분 단축
40억대 중고차들 자국 수출로 신고… 러시아로 불법 수출 외국인들 ‘집행유예’
당정 대형마트 ‘새벽 배송’ 허용하나… 당정청, 관련법 개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