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30분께 강서구 대항동 방파제 인근에서 어민 김 모(56)씨가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되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소방당국에 따르면 김 씨는 방파제 인근에 정박해 있던 자신의 배가 강풍으로 뒤집어진 것을 보고 배를 다시 뒤집으려 배 쪽에서 작업을 하다가 김 씨가 강풍에 휩쓸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소방당국은 해경에 협조를 요청하고 대항동 해안 일대를 수색중이다. 김준용 기자 jundragon@
'공항가는길' 이상윤, "애니 연기한 박서연과 호흡하며 부성애 느꼈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2일(음 8월 12일)
부산항 북항 상어, 계속 머물 수 있을까…“먹이 없어도 장기간 살 수 있으나 복귀가 바람직”
‘민원 빗발’ 울산 시내버스, 없앤 노선 2년 만에 되돌린다
‘소각장 반대’ 전재수 시정 맞선 부산 강서 여야...총선 전초전
갑절로 뛴 재개발·재건축 공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