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해 쇠락해가는 조선의 마지막 희망인 왕세자 이영을 열연했다.박찬하 인턴기자 issue@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보검, '쌀쌀함마저 잊게 하는 훈훈함'
[포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주역들, '이름따라 바람 후~'
[포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김희원-예지원, '코믹은 우리가 책임져요!'
[포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예지원, '순백의 오프숄더 드레스'
[포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예지원, '샹송에 맞춰 댄스 타임'
[속보] 미국·이스라엘, 이란 석유화학단지·부셰르 원전 공격
부산 민주당 구청장 경선…중구 강희은·금정 김경지·수영 김진 확정
강풍에 김해공항 결항 잇따라…부산 삼락천에서 차량 4대 침수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