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석규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윤서정(서현진)이 펼치는 이야기다. 7일 첫방송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현아-효연-한승연, '청담동 시선 집중시킨 3인방' (종합)
[포토] 현아, '청담동 밝히는 절대적 존재감' (종합)
[포토] 산체스, '걸음걸이도 경쾌하게!'
[포토] 이기우, '모두가 놀란 우월한 기럭지'
[포토] 로빈, '모델 포스가 절로 느껴지네'
[포토] 육성재, '온 여심 흔드는 달달함'
총사업비 5098억, 반송터널 뚫린다
‘제자리’ 부전마산 복선전철 독립 조사위, 원인 규명한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6일 금요일(음력 12월 19일)
‘한동훈 제명’ 이후 지선 준비 속도 내는 국힘…장동혁 재신임 승부수
새벽에 아픈 아이, 걱정 덜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