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효영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황금주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주머니'는 천재 외과의사가 나락으로 떨어진 후 만두 장인으로 성공하며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14일 첫방송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최고의 사랑' 언제나 기대되는 두 커플의 케미 (종합)
[포토] 윤정수-김숙-서인영-크라운제이, '최고의 사랑' 지금처럼 사랑해 주세요!
[포토] '최고의 사랑' 서인영, '여전히 완벽한 각선미'
[포토] '최고의 사랑' 윤정수, '꽃다발 받고 행복해요'
[포토] '최고의 사랑' 김숙-윤정수, '최고의 개그 커플'
부산시 ‘3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
트럼프 “이란, 석기시대될 것”…코스피 ‘급락’·환율 ‘급등’
새학기에도 대학가 앞 술집 ‘썰렁’
부산 북구갑 가상대결 조국 29.1% vs 한동훈 21.6%…출마 여부 변수로
국민평형 아파트 분양 받으려면 부산서도 10억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