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다나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황금주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금주머니'는 천재 외과의사가 나락으로 떨어진 후 만두 장인으로 성공하며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14일 첫방송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최고의 사랑' 언제나 기대되는 두 커플의 케미 (종합)
[포토] 윤정수-김숙-서인영-크라운제이, '최고의 사랑' 지금처럼 사랑해 주세요!
[포토] '최고의 사랑' 서인영, '여전히 완벽한 각선미'
[포토] '최고의 사랑' 윤정수, '꽃다발 받고 행복해요'
[포토] '최고의 사랑' 김숙-윤정수, '최고의 개그 커플'
'최순실 게이트' 관련 이메일, '절대 열어보지 마세요' 악성코드 감염 가능성 높다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속보]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 돌파… 주가 17만 원 육박
이 대통령 '다주택자보다 집값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외항선원들, 망망대해에서도 LTE급 인터넷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