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6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참석해 단체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연아는 최근 '최순실 게이트' 관련해 김종 전 문화체육부 차관 등 비선 실세로부터 '미운털'이 박혔다는 의혹이 제기돼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연아 '명예의 전당 입회…역대 최연소' [포토]
임은수 선수의 축사 듣는 김연아, '축사도 담담하게~'[포토]
김연아 ' '미운털'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 ... 진짜 여왕다운 ' [포토]
김연아 '미모도 영웅, 마음 씀씀이도 영웅' [포토]
김연아 '스포츠영웅 패와 꽃다발 들고' [포토]
이 대통령 지지율 67%…PK서 민주당 42% vs 국민의힘 27% [한국갤럽]
“축하금 2000만원 양육비 1800만원”…애 낳으면 파격적으로 돈주는 경남 이곳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4일(음 2월 17일)
‘규모 축소 우려’ 남해 경찰수련원, 정부 지침 개정에 정상화 기대감
홍준표 등에 업은 김부겸… 경북까지 넘보는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