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설하윤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하윤은 지난 9월 데뷔 앨범 '신고할꺼야'를 발매하며 긴 연습생 생활을 마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씬스틸러' 강예원 '점점 예뻐지는 마성의 여배우' [포토 종합]
'씬스틸러' 정준하 '참을 수 없는 개그 본능' [포토 종합]
'씬스틸러' 정준하 김정태 '우리가 파일럿 원년멤버' [포토]
'싱포유' 초아 '작곡계의 병아리 기대해 주세요' [포토]
'싱포유' 초아 "시청자의 사연으로 노래 만들어 드려요"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한화 방산 3사, 사우디 WDS 참가…AI 접목 정밀유도무기 최초 공개
이별 통보 연인 흉기로 찌르고 거가대교서 떨어뜨리려 한 20대 징역 3년
日 대중문화 개방 67%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