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국회 최순실 청문회에서 이종구 의원의 질문에 대해 "삼성 미래전략실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보라, 스폰서 루머 해명 "말도 안되는 루머때문에 매일 밤 울었다…사실아냐"
정몽구, 차은택 광고 의혹 등에 "기억 안 난다" ... 네티즌 "치매냐? 고령 탓에 '오락가락'하는 듯"
안민석, '최순실 자금지원' 모르쇠 이재용에 "300억원이 껌값이냐"
조양호 “한진해운, 물류대란 경고했지만 금융논리에 의해 법정관리”
[청문회 현장] 이재용, 안민석 의원의 장충기 차장 질문에 머뭇 거리자 "머리 굴리지 마세요"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영상]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