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마스터'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스터' 강동원 '바라만 봐도 꿀 떨어지네' [포토]
'마스터' 강동원 '훤칠한 기럭지' [포토]
'마스터' 강동원 '걸음걸이도 부드럽게' [포토]
'마스터' 이병헌 '팬들 쓰러뜨리는 미소' [포토]
'마스터' 이병헌 '흥행 보증수표 배우의 카리스마'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한화 방산 3사, 사우디 WDS 참가…AI 접목 정밀유도무기 최초 공개
이별 통보 연인 흉기로 찌르고 거가대교서 떨어뜨리려 한 20대 징역 3년
日 대중문화 개방 67%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