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 신현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13일 오전 11시 45분께 원인 불명의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역 군인 20여 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 18명은 화상을,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울산 북구 시티병원과 울산대학교 병원으로 각각 나눠 이송됐다.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우병우 전 수석, "19일 국회 청문회 출석하겠다"
공개수배 우병우 19일 청문회 참석 "靑 민정수석 자리, 업무 관련 발언 하면 안돼"
충무로 괴물 신인 이유영, 김주혁과의 열애설로 또다시 '후끈'
이정후 '숱한 눈물' … "그것밖에 안 되는 나 자신 미워" 성인연기자 된 후 고민 많아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