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촛불집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예술인들이 만든 촛불과 희망, 꽃이라고 적힌 문구가 세워져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차 촛불집회' 내가 이러려고... [포토]
'8차 촛불집회' 추운 날씨에도 모여든 시민들 [포토]
'8차 촛불집회' 비리 비판 특껌 등장 [포토]
'8차 촛불집회' 헌재도 박 대통령 탄핵하라! [포토]
'8차 촛불집회' 나들이 포기하고 모인 시민들 [포토]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