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9일 오후에 열릴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다. 김성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이날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7차 청문회에서 "조 장관이 위원장에게 출석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제원 "윤전추, 최순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 받았다…헌재서 말 바꿔"
특검,이재용 위증 처벌 검토 만지작 ... "사실과 다른 증언 많아"
국조특위, 청문회 불출석 증인에 동행명령장 발부
'7차 청문회' 하태경, "조윤선 불출석, 피의자라고 스스로 인정한 꼴"
마지막 최순실 청문회 불출석한 정송주·정매주 자매는 누구?...'박 대통령 머리,분장 담당'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대심도 1000억 적자… 통행료 인상 불똥 튀나
최대 승부처 PK, 사활 건 ‘120일 대전’ 시작됐다 [막 오른 6·3 지방선거]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영상]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이 대통령, 언론 '허위 보도'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