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조작된 도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 실체를 파헤치며 반격을 꾀하는 내용의 액션영화다. 2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작된 도시' 지창욱 '존재만으로도 훈훈하네' [포토]
'조작된 도시' 심은경 '산뜻한 손인사' [포토]
'조작된 도시' 심은경 '한층 더 성숙해진 느낌' [포토]
'조작된 도시' 심은경 '신비한 마성의 눈빛' [포토]
'조작된 도시' 취재진 바라보는 심은경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