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재심' VIP 시사회에 참석하는 도중 팬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15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이준기 '팬들과의 소통도 놓치지 않는 센스' [포토]
'재심' 고아성 '영화관 놀러오니 흥이 절로' [포토]
'재심' 진구 '올블랙 분위기있죠?' [포토]
'재심' 진구 '아련한 눈빛 보이며' [포토]
'재심' 고아라 '가죽재킷 완벽 소화' [포토]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민주당 지지율 PK서 두 자릿수 하락…국힘 6.9%p 반등 [리얼미터]
남천삼익비치 건설사업관리 우선협상대상자, 한미글로벌 선정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