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4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는딸' 강기영 이미도 윤제문 '실제 회사 동료처럼' [포토]
'아빠는딸' 허가윤 정소민 도희 '사랑스러운 여고생 3인방' [포토]
'아빠는딸' 온 국민 뒤집어지는 코미디! [포토]
'아빠는딸' 윤제문 정소민 '바디 체인지 연기 기대하세요' [포토]
'아빠는딸' 도희 허가윤 '공부 좀 한 언니와 껌 좀 씹는 언니' [포토]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5일 목요일(음력 12월 18일)
한화 방산 3사, 사우디 WDS 참가…AI 접목 정밀유도무기 최초 공개
이별 통보 연인 흉기로 찌르고 거가대교서 떨어뜨리려 한 20대 징역 3년
日 대중문화 개방 67%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