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하니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 케이블 방송대상' 시상식 포토월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케이블방송대상' 하니 '넘어질까 조심조심' [포토]
'케이블방송대상' 2MC의 등장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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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