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봉황기 내린 청와대, 박 전 대통령 흔적 지우기 돌입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이정미 권한대행 등 헌법재판관들의 '법의 길'
제주 관광온 유커 3천400명, 전원 하선 거부...업계 당황
헌재, 이정미 퇴임 후에도 경찰에 경호 요청할 듯...'안전 비상'
박 전 대통령 탄핵날...전국 '치맥' 판매량 급증
부산 강서 에코델타시티 내 37.1만평 기회발전특구 지정…울산도 2개 특구 22.4만평 지정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속보]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 돌파… 주가 17만 원 육박
이 대통령 '다주택자보다 집값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외항선원들, 망망대해에서도 LTE급 인터넷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