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8시 30분께 서울지하철 2호선 봉천역에서 전동차량 고장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 사고로 신도림역에서 성수역까지 차량이 연쇄 지체되는 현상을 빚었다.
같은 시각 트위터에는 "2호선 봉천역 차량고장 발생" 등의 글이 리트윗되며 대량 지각사태를 예고했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정치무대 등장하나…제이콘텐트리 주가도 '꿈틀'
김해공항서도 긴급여권 발급
대심도 1000억 적자… 통행료 인상 불똥 튀나
부울경 광역단체장 선거…정책 총동원해 판 흔드는 여, 중앙당발 악재에 속 태우는 야
“힘줄 성분 주입, 콜라겐 패치 붙여 조직 재생” [회전근개 파열 재생치료]
경남도민 10명 중 7명 “행정통합, 주민투표로 결정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