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백상예술대상' 박보영 '지켜주고 싶은 미모' [포토]
'백상예술대상' 박보영 '봉순이 왔어요' [포토]
'백상예술대상' 김고은 '날로 물오르는 미모' [포토]
'백상예술대상' 한지민 '진주만큼 빛나는 미소' [포토]
'백상예술대상' 한지민 '머리 넘길 때도 고고하게' [포토]
[속보] 수영강변·내성지하차도 진출입로 통제 해제
“북항 야구장, 부산 대표 명소로” 정철원 회장 3000억 기부 약속
전재수 48% vs 박형준 34.9%, 전재수 47.7% vs 주진우 36.4%[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인터뷰] 협성종합건업 정철원 회장 “착공 16년째 지지부진… 사람 모여야 북항 살아난다”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 출동 경찰관 폭행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