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영규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TV조선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 속에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다. 12월 4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의문의 일승' 형사 된 사형수의 버라이어티 기대하세요 [포토]
'의문의 일승' 신경수 감독, 강혜성과 투샷…'이것이 진정한 일승' [포토]
'의문의 일승' 최원영 '하늘 높이 치솟는 자신감' [포토]
'의문의 일승' 김희원 '쭈구리 포토타임' [포토]
'의문의 일승' 윤유선 '첫 악역 변신 기대하세요' [포토]
트럼프 '타결 안돼도 상관없다…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직면'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별세…한동훈 “혜안·용기 겸비한 애국자'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
주진우 “하나로 뭉쳐야…내 선거처럼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