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의 김용화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본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내일(20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염력' 김민재 '자꾸 눈이 가는 악역' [포토]
'염력' 박정민 '심은경도 반한 훈훈함' [포토]
'염력' 심은경 '언제 봐도 새로운게 매력' [포토]
'염력' 류승룡-심은경 '진짜 부녀처럼 달달한 케미' [포토]
'염력' 류승룡, 초능력 발휘하는 아빠…'7번방의 선물은 잊어주세요' [포토]
[단독] 부산구치소서 재소자 사망 5개월 만에 또 폭행 사건 발생
트럼프 '이란 미사일·해군 등 파괴할 것… 국민은 정부 접수하라' (종합)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단 준공…'전력반도체 생산 허브로'
통신 3사, 27일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이란 공습에 유가 급등 가능성…OPEC 회원국들, 원유생산 늘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