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김종진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입력 : 2023-02-02 16:10:34 수정 : 2023-02-02 16: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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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보도사진상 최우수상을 받은 부산일보 김종진 기자의 ‘정어리 떼의 해수욕장 습격’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보도사진상 최우수상을 받은 부산일보 김종진 기자의 ‘정어리 떼의 해수욕장 습격’

<부산일보> 김종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보도사진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제59회 한국보도사진상 네이처 부문 최우수상에 <부산일보> 김종진 기자의 ‘정어리 떼의 해수욕장 습격’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일보 김종진기자 부산일보 김종진기자

<부산일보> 김종진 기자의 ‘정어리 떼의 해수욕장 습격’은 제238회 이달의 보도 사진상 네이처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두번째 수상으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바로 앞까지 몰려온 정어리 떼를 드론을 이용해 포착한 사진이다. 무리 지어 움직이는 정어리 떼가 수영을 즐기는 시민을 삼키려는 듯한 형상을 조형적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보도사진상은 500여 명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기자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제59회 한국보도사진전은 4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24일 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전시한다.

김경현 기자 view@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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