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오후 부산 동래구 명륜동 동래향교에서 유림과 지역 주민들이 입춘방을 출입문에 붙이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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