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한정판 골든블루 프리미엄 위스키와 함께

입력 : 2026-02-10 18: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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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사피루스’ 패키지
‘다이아몬드’ 세트 2종 출시
하이볼·홈술 문화 최적화 선물

골든블루가 설 선물 세트 2종을 선보인다. 골든블루 제공 골든블루가 설 선물 세트 2종을 선보인다. 골든블루 제공

부산의 향토기업이자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주)골든블루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위스키 본연의 가치와 실용성을 더한 ‘골든블루’ 선물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 세트는 지난 추석 출시 당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구성을 재현했다. 최근 주류 소비 트렌드인 ‘하이볼’과 ‘홈술’ 문화에 최적화된 구성품을 포함해 시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볼 트렌드를 반영한 골든블루 사피루스 패키지는 국내 위스키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골든블루 사피루스’(450mL) 1병과 하이볼 전용 잔, 전용 코스터로 구성됐다. 100% 스코틀랜드산 원액의 달콤한 향을 탄산수나 토닉워터와 함께 가볍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신뢰를 상징하는 다크 네이비 컬러 패키지로 세련미를 더했다.

정통 테이스팅을 지향한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패키지는 프리미엄 원액의 순수한 맛을 강조한 ‘골든블루 다이아몬드’(450mL) 1병과 스월링(Swirling) 글라스, 코스터를 담았다. 위스키의 향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전용 잔을 포함해 위스키 애호가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오렌지 컬러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진취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와 스페이사이드의 엄선된 원액을 사용했다. 특히 위스키의 가장 순수한 순간인 ‘허트 커팅 포인트’(Heart Cutting Point)에서 원액을 담아내 달콤한 과일의 첫 맛에 부드러운 맛과 피트향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특징이다.

2009년 출시된 ‘골든블루’는 국내 최초 36.5도 저도수 위스키로, 부드러운 목 넘김을 앞세워 국내 시장의 판도를 바꾼 제품이다.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에서 11년 연속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입증받고 있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품격 있는 위스키 문화를 공유하고자 이번 세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혁신적인 시도로 국내 주류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장병진 기자 joyful@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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