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읍동(동장 정간호)은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제공을 위해 초읍동 ‘봄-매일 청소’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틈새 동정 ‘척척! 처리반’ 운영과 상습 불결지역 관리, ‘내 집 앞 내가 쓸기’ 캠페인, 만보순찰대 활동 등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동에서는 ‘봄-매일 청소’의 일환으로 16일부터 20일까지 관내 도로변과 7개 권역 골목길의 ‘불법벽보 집중 정비 주간’을 운영한다.
정간호 동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초읍동을 만들기 위해 보다 연속성 있게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