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가 '지역을 넘어'라는 비전 아래 오는 23일부터 새 단장을 합니다. 행정통합과 해양수산부 이전 등을 계기로 시각을 넓히고, 독자 참여를 대폭 늘려 생생한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매주 경남울산 2개 면(화·목), 전국경제 3개 면(월·수·금)을 증면합니다. 부산을 넘어 경남과 울산, 전국 소식을 빠르고 깊게 전하겠습니다. 경제면에는 토막 상식 코너를 만들어 재미를 더합니다.
현장 기자들이 취재 과정에서 알게 된 재미난 이야기를 전하는 웹 전용 코너(뉴스 비하인드)를 신설합니다. 부산닷컴과 네이버 등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산하 공공기관 이전에 맞춰 북극항로 관련 기사와 상식을 짚는 '가자 북극항로', 해양수산 관련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마린 유니콘' 코너를 신설합니다.
가족·지인이 쓰는 부고(피플&스토리), 내 인생의 원픽(2면) 등의 코너를 신설해 독자 참여 기회를 넓힙니다. 서일본신문 파견 기자와 해외 통신원이 전하는 일본 등 해외 소식(국제면)을 2주마다 전합니다.
매주 금요일 자로 나가는 위크앤조이 코너의 주제를 다양화합니다. 라이프, 힐링, 트렌디 여행, 맛 등을 아우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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