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는 고인을 기억하고 삶의 의미를 나누는 ‘부고’ 독자 투고를 받습니다. 형식적인 부고를 넘어, 가족과 지인이 전하는 고인의 삶과 기억,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소개합니다.
■내용 : 고인과의 추억, 전하고 싶은 말 등
■분량 : 800자 내외(200자 원고지 4장)
■제출 : opinion@busan.com
■기재 사항 : 작성자 이름·연락처
※고인 사진은 파일로 첨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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